강의 도표·차트 모음
원칙. 문명·역사·경제·AI의 근본 흐름과 원리를 한 장으로 보여주는 도표만 싣는다. 세부 통계표는 싣지 않는다. 각 항목은 ① 이미지(강의 슬라이드에 바로) ② 상호작용판(출처·툴팁) ③ 해설 노드 ④ 원출처로 이어진다. 다시 그린 도표는 원도판의 뜻을 바꾸지 않고, 데이터가 있는 그래프는 원자료를 밝힌다. 새 도표를 만들면 이 표에 한 줄 보탠다. 자산 폴더:
교육훈련/강의도표/자료/(도표별 자산은 각 노드 옆에 둘 수도 있다 — 링크가 정본).
목록
| # | 도표 | 한 줄 | 강의 쓰임 | 바로 쓰기 | 해설·출처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성장의 세 가지 기본 유형 — 자연·선형·지수 | 성장 곡선은 세 가지. 몸은 A(빨리 크다 멈춤)만 겪었지만 복리 이자의 돈은 C(느리다 거의 수직, 암의 곡선)를 따른다 | 지역화폐·로컬페이 “왜”의 첫 장. 이자·성장·한계 이야기의 시작점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성장곡선_3종_자연_선형_지수 · 케네디 『이자와 인플레이션 없는 돈』(1995) Fig.1, 전문(internal) |
| 2 | 세 번째 인구 — 인간·법인·AI 에이전트의 폭증 | 산업혁명이 두 인구(인간·법인)를, AI 혁명이 세 번째 인구(에이전트)를 폭발시킨다. 세 머릿수를 하나의 로그 눈금 위에. 2026년 에이전트≈인간 80억, 2030년 인간의 4~600배 | 하라리 이후 연대지능론·「지능 무산자의 시대」 도입부. 인구선 위 기술·위생 사건(종두법·하수도·질소비료…)과 법인 제도의 문턱(1811·1855·1886·1977)을 함께 읽는다 | PNG · 상호작용판 | 사유_하라리_이후_신과_행위자_할루시네이션_인격_논리_어떤AI 3절 · 도식의 정본 사유_세번째인구_구독노동_민주주의_대화 · 데이터: OWID 인구, IRS 법인세 신고 법인 수 1909~2020, 에이전트 예측(Forbes 2026-06 외) |
| 3 | 폴라니의 네 허구상품 — 토지·노동·화폐, 그리고 데이터 | 폴라니가 박은 세 허구상품 옆에 네 번째 자리로 데이터를 박는다. 토지의 인클로저가 데이터에서 그대로 되풀이되고, 네 칸 중 「폴라니 시대의 응답」 한 칸만 비어 있다 — 그 빈칸이 연대지능의 자리 | 연대지능이 왜 필요한지의 가장 짧은 답. 주민운동·SSE 대상 발제 도입부, 30년 운동을 한 표 위에 놓을 때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폴라니_네_허구상품_데이터 · 허구상품 · 폴라니 『거대한 전환』(1944), 네 번째 자리 명명은 연대지능론 |
| 4 | AI 활용 6단계 — 문턱은 3단계와 4단계 사이에 있다 | 안 쓴다 → 검색엔진 → 일을 시킨다 → 자동화를 코딩한다 → AX → 자기 AI. 결정적인 금은 ⑤⑥ 같은 먼 자리가 아니라 ③과 ④ 사이에 있다 — 「내 컴퓨터에 내려앉는가」, 챗이냐 코드냐 | 청중이 자기 좌표를 찍게 하는 자리. 바이브코딩·소버린 AI로 넘어가는 다리. 트레이너·활동가 대상 도입부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AI활용_6단계_문턱 · 김성훈 「AI 활용 5단계」(2026-06-24 전국로컬푸드네트워크 워크숍 발제)를 여섯으로 편 것 |
| 5 | 세 지능 — 시장지능·공공지능·연대지능 | 폴라니의 세 통합양식(교환·재분배·호혜) 위에 빅테크·정부·시민사회의 지능을 얹는다. 지금 한국의 800조 배분 논쟁에 회로는 둘뿐 — 셋째 자리가 비어 있다. 그러나 셋째 길은 실재한다 | 네 허구상품 도표의 가로축. 연대지능이 셋째 자리라는 것과 빈자리를 함께 보일 때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세_지능_시장_공공_연대 · 김성훈 「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」(2026) |
| 6 | 몬드라곤의 자리, 한국의 자리 — 주변부화를 숫자로 | 몬드라곤 그룹 하나의 고용(70,085) ≈ 한국 협동조합 부문 전체(73,992). 신고 대비 생존 46%. 에밀리아로마냐 1/3·EU 6.2%. 유일한 실데이터 차트 | 한국 사회연대경제가 산업에 뿌리내리지 못했다는 아픈 진단을 자책 아닌 구조로 말할 때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몬드라곤의_자리_한국의_자리 · 김성훈 「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」(2026) |
| 7 | AI 격차는 기다려도 좁혀지지 않는다 | 고소득 83% vs 저소득 34%(47개국), 한국 7배, 선진국 27.5% vs 개도국 15.4% 반년 새 확대, 미국 20만 가구 추적 비수렴. 접근이 아니라 부리는 힘의 격차 | 「천천히 가도 된다」를 깨는 자리. 6단계 도표의 반대편 — 반드시 6단계 도표를 이어 붙인다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AI_격차는_기다려도_좁혀지지_않는다 · 김성훈 「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」(2026) |
| 8 | AI가 결정의 자리에 들어섰다 — 민주공화정의 위기 | 행정(선전 디지털 공무원 70명)·전쟁(팔란티어 표적)·지구의 한계(9중 6, 최적화의 유혹) 세 장면이 하나로 합류. 무너지는 것은 가짜뉴스가 아니라 결정의 구조 — 숙의·책임, 그리고 그 계산은 중립이 아니다 | 진단의 가장 무거운 층위. 경제(축적)만이 아니라 정치(결정)에서도 시민사회가 지능을 지어야 하는 이유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AI가_결정의_자리에_들어섰다 · 김성훈 「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」(2026) |
| 9 | 커먼즈의 계보 — 우리 운동에는 이미 이름이 있다 | 보일(2차 인클로저)→레식→벤클러 / 오스트롬(공동체가 다스리는 관계) 두 갈래가 AI 커먼즈·퍼블릭 AI에서 만나고 연대지능이 합류. 강조점은 공공 아닌 호혜, 보태는 몫은 조직가 | 「우리는 외롭지 않다」의 근거. 국제 담론 접속점을 보일 때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커먼즈의_계보 · 김성훈 「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」(2026) |
| 10 | 한국주민운동교육원에 던지는 네 제안 — 넷은 한 줄기다 | ① AI 조직가 교육훈련과정 ② 전국 현장 네트워크 ③ 코아이 육성 ④ 연대지능 합류. 과정이 기르고→네트워크가 잇고→코아이가 지능을 세우고→운동이 자리를 연다. 각 제안 옆에 「이미 있는 것」 | 발제의 닫는 슬라이드. 8/21 트레이너 워크숍 제안 자리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교육원에_던지는_네_제안 · 김성훈 「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」(2026) |
| 11 | 신은 손이 없었다, AI는 손이 있다 — 하라리 이후 다섯 인사이트 | 각 칸의 위는 하라리가 연 대목, 아래는 연대지능론의 정식화. ①스스로 손을 갖는다 ②할루시네이션=생성의 본질 ③인격은 이미 와 있다 ④생각=참·거짓의 일관된 선택 ⑤남은 선택은 「어떤 AI」뿐. 앞의 넷은 일어난 일, 다섯째만 우리 손에 | 사유 층위의 도입부. 하라리라는 널리 알려진 이름으로 문명사적 국면을 열고 ⑤에서 세 지능으로 접속 | PNG · 상호작용판 | 도표_하라리_이후_다섯_인사이트 · 사유_하라리_이후_신과_행위자_할루시네이션_인격_논리_어떤AI |
발제 순서로 읽기 — 주민운동교육원 트레이너 워크숍 (2026-08-21)
전략보고서 「주민운동에서 AI 활용전략」의 흐름을 도표로 따라가면 이 순서다. 도표마다 노드에 「강의에서 쓰는 법」을 적어 뒀다.
| 순서 | 도표 | 보고서 자리 | 하는 일 |
|---|---|---|---|
| 1 | 네 허구상품 | I-2 | 왜 데이터가 우리 손에 있어야 하는가 — 30년 운동이 이 표 안에 있다 |
| 2 | 결정의 자리 | I-5 | 경제만이 아니라 정치의 층위 — 가장 무거운 근거 |
| 3 | 몬드라곤·한국 | II-1 | 우리가 선 자리를 숫자로 — 아프지만 구조다 |
| 4 | 격차 비수렴 | II-2 | 기다리면 방관자 구조로 굳는다 |
| 5 | 세 지능 | II-3·IV-5 | 배분 논쟁의 빈자리 — 그러나 셋째 길은 실재한다 |
| 6 | 6단계와 문턱 | II-4·IV-1 |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하는가 — 문턱은 가깝다 (격차 뒤에 반드시) |
| 7 | 커먼즈 계보 | IV-4 | 우리 운동에는 이미 이름과 계보가 있다 |
| 8 | 네 제안 | VI | 닫는 슬라이드 — 교육원이 할 일, 넷은 한 줄기 |
짝으로: 성장곡선 3종은 허구상품 ③화폐 칸을 깊게 할 때, 「세 번째 인구」는 ④데이터 칸의 규모를 보일 때, 하라리 다섯 인사이트는 발제 앞에 사유 층위를 열 때.
짝으로 쓰는 원도판 (아직 다시 그리지 않음)
- 케네디 Fig.2 「요셉의 1페니」 — 예수 탄생 때 1페니를 5% 복리로 굴리면 1466년에 지구 무게 금구슬 하나, 1990년엔 2조 2천억 개(4%면 8,190개 — 1%의 차이). Fig.3 「가격 속 숨은 이자 비중」 — 쓰레기 수거 12%, 상수도 38%, 사회주택 임대료 77%. 원도판은 케네디 전문(internal). 다시 그릴 후보.
관련
- 사유_사회지능 — 세 갈래 출판 전략 (폴라니 3대 짝: 시장지능·공공지능·연대지능)
- 도표 제작 규칙: 한 축(이중축 금지)·로그 눈금은 본문에 “한 칸=10배”로 병기·라이트/다크 둘 다 실제 렌더 확인·데이터 표와 출처를 같은 파일에.